노브랜드에는 다양한 종류의 차들이 있는데요.
차들의 종류가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은 차들이 많아서 저도 종종 구입해서 마시곤 하는데 이번에는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차를 한번 마셔봤습니다.
바로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입니다.
그 맛이 어떤지 그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 1박스입니다.
1박스에는 12개의 티백이 들어있네요.
배도라지 차이지만, 도라지가 80%, 배가 10% 들어있는 것을 보니, 거의 도라지 차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1 박스의 가격은 2,980원입니다.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 박스 뒷면에는 제품 정보가 상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맑은 하루 배도라지차네요.
원재료를 살펴보면, 도라지 80%, 배 10%, 대추 10%가 들어있는데 이 배율로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원재료는 모두 국산을 사용했습니다.
음용 방법을 보면, 티백 1개를 컵에 넣고 70~80도의 물에 약 1~2분간 우려낸 후 티백을 건져내고 드시라고 하네요.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의 박스를 개봉해봤습니다.
박스 안에는 티백 12개가 다시 포장이 되어 있네요.

박스 안의 포장은 지퍼백 형태로 되어 있어서 티백을 하나씩 꺼내서 마시고, 다시 밀봉해놓기 편리할 것 같네요.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 티백의 모습입니다.
여과지의 재질은 종이가 아니라 나일론으로 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나일론이 종이보다는 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서 더 안심할 수 있는 재질 같습니다.
여과지 안에는 건조된 도라지, 배, 대추의 모습으로 보이는 알갱이들이 보이네요.

종이컵에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 티백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은 후 1~2분 정도가 지나자, 곧바로 물의 색이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향을 맡아보니, 도라지보다는 배의 향이 더 나는 것 같네요.
노브랜드 배도라지 차를 마셔보니, 배의 맛은 거의 나지 않고, 도라지의 맛이 더 강하게 납니다.
함량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은데요.
배의 맛은 끝에 살짝 나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달달하지는 않고, 대추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재료의 조합이 약간 우엉차와 비슷한 맛을 내는 것 같네요.
보통 배도라지 차가 달달한 배의 맛이 강한 편인데, 그런 맛을 기대하신 분은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겠지만, 달달한 맛을 기대하지 않으시면, 담백한 맛이라서 이 맛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배도라지는 기관지에 좋다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아실 것 같은데, 환절기 기관지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한번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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